Advertisement
이날 김준호는 신혼집에서 '돌싱포맨' 멤버들을 기다리던 도중 김지민을 향해 "내 로또"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김지민은 자신이 '로또'임을 인정하며 "(김준호는) 이혼남에 나이도 9살이나 많은데 혼수도 안 해왔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번에 결혼 준비하면서 오빠가 존경스러웠다. 이 힘든 결혼을 두 번이나 하는데 존경한다"고 팩폭했다. 이에 김준호는 "세 번째는 간소하게 할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상민은 집들이 선물로 즉석밥을 건넸다. 이에 김준호는 "필요 없다. 지민이가 아침마다 밥 해준다"고 자랑했고, 이상민도 "난 일 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한 상 가득 차려준다"며 아내가 차려준 밥상 사진까지 공개하며 맞대응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