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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지현은 "자기 전 마지막 배고픈 아들. 치킨 과자 빵 먹겠다는거, '자는 동안 위랑 장도 쉬어야해' 천만번 얘기해서 과일과 계란으로 줬다. 먹는걸로 치면 미래 키는 180cm. 안 크기만 해봐라"라고 아들 케어에도 힘쓰고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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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 후 홀로 1남 1녀를 양육 중이다. 최근 미용사로 새출발을 한다고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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