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26기 영숙도 "부산대 맛집 도장깨기"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이 커플을 예감하는 대글을 달자 이들은 해당 댓글에 '좋아요'를 눌렀다.
Advertisement
이들은 방송 당시 각각 교수라고 직업을 공개한 바 있다. 특히 5년전 소개팅을 한 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지만 방송에서는 최종 커플이 되지 못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