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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워너원, 아이즈원 등을 글로벌 K팝 오디션을 탄생시킨 Mnet은 '걸스플래닛', '보이즈플래닛'을 통해 케플러, 제로베이스원이라는 걸출한 K팝 스타를 배출, '오디션 명가'라는 타이틀을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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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라인업도 월드 와이드 스케일이다. K 마스터에는 이석훈, 킹키, 카니, C마스터에는 김재중,샤오팅, 제이릭, 공통 마스터에는 임한별, 효린, 백구영, 저스디스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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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카메라 앞에서 긴장하는 친구들이 많아 감독님께 일부러 촬영을 멈춰달라고 요청하고, 따로 Q&A 시간을 갖기도 했다. 무려 160명의 참가자가 함께하는 도전의 장이다 보니 각자가 데뷔를 못하면 어떡하지 두려움도 있었다. 그러다 보니 진짜 실력을 못 보여주기도 하더라. 그런 면에선 '이번 기회는 아닐 수 있지만, 프로그램이 진행되다 보면 제3자가 너희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다른 방법으로 꿈을 실현시킬 수 있다'고 강조하며 '꿈을 절대 잊지 말아라'라고 조언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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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보이즈2플래닛'은 17일 오후 9시 20분에 '보이즈 2 플래닛 K', 18일 오후 9시 20분 '보이즈 2 플래닛 C'로 각각 첫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