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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김지민과 남편 김준호가 동료들의 축복 속에서 나란히 입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었고 지켜보던 동료들은 "너무 예쁘더라", "오래도록 행복하세요"라며 댓글로 다시 한 번 축복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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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는 앞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하객을 1200명 초대했다"고 밝혔으며 실제로 이날 결혼식에는 개그맨 동료만 500여 명이 참석해 '개그계 대통합' 현장을 방불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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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