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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김사랑은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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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러블리 헤어로 더 어려보이는 김사랑은 풍성한 머리숱까지 자랑하며 동안 미모의 정석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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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나이는 나만 먹지" "무슨 방부제를 먹었나" "관리 비법이 궁금하다" "47세에 저 정도 동안이면 인정해야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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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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