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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우용여는 15년 전 MBC 예능 '세바퀴'에서 커플 콘셉트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유세윤을 만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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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은 직접 준비한 꽃다발을 선물하며 나타나 선우용여를 기쁘게 했다. 선우용여는 과거 세바퀴 시절을 떠올리며 "그때 너무 귀여웠다"라고 말했고, 유세윤은 "아내가 질투할까봐 만나는 것도 비밀로 하고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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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친 두사람은 차를 타고 남대문시장으로 향했다. 이때 선우용여가 직접 태워주는 차를 타고 이동하던 유세윤은 "나 선우용여랑 데이트한다. 뭐 어쩔건데, 난 세상을 다 가졌다"라고 창 밖으로 소리쳐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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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우용여는 과거 친정집이었던 이태원의 한 건물을 세를 주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