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둘째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기쁜 소식을 전했다.
헤이지니는 16일 "첫째 때는 정신없이 지나갔던 조리원 생활이였는데 모동시간에 둘째 포포(태명)가 응가를 해도 울어도 개워내도 큰 타격감이 없는거 보니 둘째 맞나봐요"라고 전했다.
사진에는 조리원에서 생활 중인 헤이지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둘째 아들을 품에 안은 헤이지니는 진한 모성애를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 헤이지니는 화려한 조리원 내부 시설과 맛있어 보이는 조리원 식단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또 헤이지니는 "그나저나 조리원 도착하자마자 몸무게 쟀는데 67kg에서 59kg 되어있는거 놀랍네요. 제 눈을 의심했답니다!"라며 몸무게 59kg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헤이지니는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지난 10일에는 둘째 아들을 품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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