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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은 최근 임미숙 & 김학래 부부의 집에 다녀온 후 서울살이 결심하고 이사를 고집했다. 하지만 팽현숙은 반대 의사를 표하고 두 사람은 졸혼, 별거까지 언급하며 갈등을 겪었다. 팽현숙은 "무언가에 꽂힌 모습을 40년 만에 처음 본다", "이게 다 김학래 때문"이라며 최양락의 굳건한 의지에 놀라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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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은 한남동에 대해 "예전에 양반들이 별장을 짓고 유희를 즐기던 곳이었다"라며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동네이다"고 설명했다. 한남동에는 송혜교, 비 김태희 부부,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등 연예인 뿐만 아니라 정제계 인사들도 거주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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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34평형의 한강 전망 뷰 집을 둘러봤다. 거실은 그야말로 한강뷰 맛집이었다. 박성준은 이 집에 대해 "안정감이 있다. 또 한강을 누릴 수 있고 인프라도 충족이 된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 집의 매매 가격은 무려 43억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