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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김현정은 "이 분위기라면 더 빠질 수도 있는데 건강을 위해 그만했다. 주변에서 의심하는데 위고비나 시술이 아닌 정석으로 다이어트를 했다"며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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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현정은 다이어트의 일등 공신으로 '토마토'를 꼽았다. 그는 "항상 부기 때문에 괴로웠는데 토마토를 먹으니 (부기가 잘 빠졌다). 급하게 부기 뺄 때는 작은 알갱이 토마토가 최고"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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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생인 김현정은 1997년 '그녀와의 이별'로 데뷔, '되돌아온 이별' '멍'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롱다리 미녀 가수'로 사랑받았다. 그는 한국 여가수 최초로 시애틀 단독 콘서트를 성사시키며 대한민국 대표 솔로 여가수로 군림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