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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가 '옆집 오빠 같은' 이라고 언급한 박용만 회장은 벨스트리트 파트너스의 대표업무집행자이자 전 두산그룹 9대 회장, 전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이다. 2012년 3월 형인 박용현 회장의 후임으로 두산그룹 회장직을 맡은 박 회장은 4년간 회장직을 수행한 뒤 장조카인 박정원 회장에게 회장직을 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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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황신혜는 블랙 블라우스와 청반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패션으로 박 회장의 산문집 '지금이 쌓여서 피어나는 인생'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미안해서 그럽니다' 챕터를 펼쳐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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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