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고경표는 "대탈출의 애청자였다가 플레이어가 됐다. 정말 있는 그대로의 대탈출을 느끼고 즐겼다"며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백현은 "그동안 대탈출이 드린 행복과 재미만큼 이번 시즌도 기대해주시리라 생각한다. 그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즐거움을 드리겠다"고 각오를 보였고 여진구 역시 "촬영 가는 길이 수학여행처럼 설렐 정도였다. 시청자이자 출연자의 입장에서 더욱 몰입해 참여했다"며 대탈출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Advertisement
고경표 역시 "모든 시즌을 때마다 챙겨봤다"며 "할 수 있는 건 도망치지 말고 해보자는 다짐을 했다"고 털어놨고 여진구는 "문제 해결이나 추리 같은 부분은 혼자만의 노력보다는 멤버들과의 신뢰와 협력이 있다면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믿고 임했다"며 팀워크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음을 밝혔다.
Advertisement
우선 팀워크 점수로 100점을 준 고경표는 "어떤 한 미션에서 모두가 끝까지 해내려는 투지와 끈기를 보여줬다"며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단합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떠올렸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가장 좋았던 순간을 뽑자면 어려운 난관에 부딪혔을 때였다"고 의외의 답변을 전한 여진구는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결국 이겨냈을 때 굉장히 기뻤고, 우리 팀이 진짜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이며 여섯 탈출러의 시너지를 예고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