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7일 오지헌은 "3일 전에 낙차함.. 비 오는 날은 안 타기를 추천!!"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그는 "그나마 다행이다!!"라며 "무릎이 성할날이 없구나~!!"라고 덧붙였다. 또 "비 때문에 미끄러져 핸들 놓침"이라며 대형 사고가 날 뻔한 아찔한 순간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