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가은은 "작년 여름에 수입이 많이 없었다. 제가 입고 싶은 건 안 입어도 되지만, 딸이 먹고 싶다는 건 다 사주고 싶다. 제 수입이 애가 먹고 싶다는 건 다 사줄 수 있는 정도였는데, 작년 여름에 갑자기 방송 일을 많이 못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연극만 하니까 수입이 너무 없었다. 딸, 딸 친구랑 카페에 갔는데 애들이 조각 케이크를 하나씩 먹고 싶어 했다. 근데 조각 케이크 2개를 못 사주겠더라. 몇 천 원짜리도 선뜻 사주지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정가은은 2016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뒀지만 1년 만에 이혼했다. 홀로 딸을 키우며 살고 있는 그는 최근 "영화 끝나고 일이 계속 없다. 회사에서 입금해주는 돈을 보는데 막막하다"라고 생활고를 고백하는가 하면, 택시 기사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