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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은 "우리 아들의 장점은 털이 많은 것"이라며 우뚝 솟아오른, 풍성한 머리숱을 가진 하루를 자랑했다.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나저나 언제 머리가 내려갈까요? 사자? 성게도 보여. 항상 초사이어인? 어디까지 서서 길어지는지 지켜보자"이라며 하루의 남다른 머리숱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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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형탁은 2022년 18세 연하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와 혼인신고를 마친 후 이듬해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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