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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국제라이온스협회 한국연합회 회장,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2015년에는 시인으로 등단하는 등 다양한 문화 활동도 이어왔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07년 국민훈장 무궁화장과 2013년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훈했다.
현재 대구컨트리클럽 회장을 맡고 있는 우 회장은 체육, 문화, 경영 전반에 걸친 폭넓은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연세체육회의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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