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 의사 민혜연이 직원들에 통큰 플렉스로 눈길을 끌었다.
민혜연은 지난 16일 한 직원이 올린 게시물을 자신의 SNS 계정에 리그램(다른 사용자의 게시물을 자신의 계정에 다시 공유하는 것)했다.
사진 속에는 명품 D사의 고급스러운 박스가 담겨있다. 이는 민혜연이 직원들을 위해 준비한 깜짝 서프라이즈 선물. 민혜연은 피부과 개원 4주년을 맞아 그동안 고생한 직원들을 위해 통 큰 플렉스를 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직원은 "우리 원장님 미모도 마음씨도 최고다"면서 "이런 복지가 어딨어"라며 선물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감격했다.
또한 회식도 빠질 수 없었다. 메뉴는 고기.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고기의 비주얼에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민혜연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으로 가정의학과 전문의다. 지난 2019년 11세 연상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현재는 SNS 뿐만 아니라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를 통해 자신의 일상 뿐만 아니라 주진모와의 데이트 일상 등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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