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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명품 D사의 고급스러운 박스가 담겨있다. 이는 민혜연이 직원들을 위해 준비한 깜짝 서프라이즈 선물. 민혜연은 피부과 개원 4주년을 맞아 그동안 고생한 직원들을 위해 통 큰 플렉스를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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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회식도 빠질 수 없었다. 메뉴는 고기.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고기의 비주얼에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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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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