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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지난 13일 진행된 김준호와 김지민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김준호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지민을 보며 "이렇게 예쁜 여인이 저한테 시집온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김지민은 "제가 시집가는 거죠"라고 답했고, 김준호는 "그렇다. 내가 장가 가는 거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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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는 "하객분들 중 공연과 행사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분들도 많은데, 따로 축의금과 축하를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직접 와주신 분들은 비가 오고 주말인데도 귀한 시간 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희가 평생 보답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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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약 1,200명의 하객이 참석했으며, 축가는 가수 변진섭과 거미가, 사회는 방송인 이상민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