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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아유미를 보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홍윤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한 가게에서 앞치마를 착용 한 채 열일 중인 홍윤화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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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잘 꾸며진 가게 인테리어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보는 메뉴에 이목이 쏠렸다. 이어 아유미는 "맛있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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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장윤정은 맛집으로 향하던 중 우연히 홍윤화, 김민기 부부를 만났고, 홍윤화는 "오뎅바 차리려고 공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홍윤화는 "나중에 드시러 오셔라"고 했고, 장윤정은 공사 중인 가게를 둘러본 뒤 "술 마시는 곳이냐. 너무 좋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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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꾸준한 식단과 운동을 하며 다이어트 중인 홍윤화는 최근에는 "26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