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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중간에 잠깐 비도와서 너무 시원했고 정윤이 스낵먹다가 이빨 빠진거있죠? 영상에서 울라프한테 허그하려다 실패한거..너무 소심해서 귀엽고 정윤이가 이렇게 까지 캐릭터들 영접하는데 진심이고 싸인받는거에 진심이고 설레하고 떨려하는지 이번에 알았다는…. 할리우드 스튜디오도 12시간 넘게 놀았어요. 오늘은 정윤이 말고 제가 기절….리조트로 돌아가는 막차버스 기다리면서 바닥에 앉아서 좀…. 눈은 뜨고있지만 자고있는거 보이세요? 정윤이는 전날에 15시간 놀고나니까 이제 12시간은 껌인듯. 또 언제 올지 모르니까 영혼 다 끌어모아서 놀아야지…그쵸"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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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생명윤리법)에 따르면 시험관 시술 등으로 배아를 생성할 때는 시술 당사자와 그 배우자의 서면 동의를 반드시 받도록 되어있다. 다만 이미 생성된 배아를 이식할 때는 상대의 동의 여부에 대한 별다른 규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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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이나경 변호사는 17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아침'에서 "법적으로 책임질 상황은 아니지만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손해배상이나 법률 위반으로 보기는 어려움이 있다'라고 봤고, 김주표 변호사는 "내 아이라는 걸 인지했다면 부모 모두 양육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