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경기는 연장전까지 0대0으로 팽팽했다. 단국대가 승부차기에서 4-1로 이겼다. 단국대는 전주대와의 4강전에서 승부차기 선방을 기록한 새내기 강태웅을 투입했다. 카드는 적중했다. 강태웅이 상대 3번 키커의 킥을 막아내며 환호했다.
Advertisement
이회택 최우수선수상은 단국대의 고경록이 받았다. 박항서 우수선수상은 안영(홍익대) 조승현(대구대) 양현진(전주대)이 받았다. 안정환 득점상은 3골을 넣은 대구대 현승우에게 돌아갔다. 이을용 도움상은 각각 3개의 도움을 배달은 김우진(단국대) 최현우(홍익대)가 받았다. 홍명보 수비상은 윤근영(단국대)에게 돌아갔다. 김병지 골키퍼상은 박종현(단국대), 이장관 영플레이어상은 정해욱(홍익대)의 몫이었다.
Advertisement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수상 내역
Advertisement
준우승=홍익대학교
페어플레이상=단국대학교
최우수지도자상=박종관 감독, 이성우 코치(이상 단국대학교)
우수지도자상=박금렬 감독, 박배종 코치(이상 홍익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