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봉선골 오리의집'은 2000년에 오픈 25년째 운영 중이며 현재는 창업자인 어머니 전채윤씨가 아들에게 오리 요리의 전통과 혁신을 동시에 계승 중에 있다. 참숯 초벌로 잡내 없이 겉은 바삭·속은 촉촉한 생오리구이와 들깨 향 가득한 오리탕은 "입안에서 녹는다"는 호평을 얻고 있으며, 매콤달콤한 양념의 오리 주물럭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
Advertisement
메이저리거 추신수, KBO 스타 나성범, 방송인 허경환 등 스포츠·연예계 유명인들이 직접 찾아 인증한 맛집으로도 이름 높다
Advertisement
골프장 인근에 위치해 라운드 후 단체 회식 장소로 인기가 높고, 대형 버스도 여유롭게 진입 가능한 전용 주차장을 보유해 단체관광 코스에 최적화됐다. 쾌적한 홀이 마련된 200석 규모로 가족 외식부터 기업 워크숍까지 수용 가능하다.
Advertisement
'봉선골 오리의집'은 전남·전북 친환경 농가와의 직거래를 통해 무항생제 오리만을 공급받는다. 또한, 국내산 참숯을 사용해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전채윤 대표는 "25년전 처음 불판을 올릴 때 품은 '정직한 재료·정성 어린 손맛'의 초심을 단 한 번도 잃지 않았습니다. 광주 시민뿐 아니라 전국 미식가에게 '봉선동맛집'으로 계속 기억될 수 있도록 지켜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