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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김이나는 "되게 멋지다고 생각한 영상이 있었다. 애니 씨가 집에서 라이브 방송하는데 뒤에서 '회장님 들어오십니다'라는 소리가 났다"며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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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애니는 "나도 그게 그렇게 화제가 될 줄은 진짜 몰랐다. 엄청 예전 일이다. 그래서 사실 그 상황 자체가 정확히 기억은 안 난다"며 "나도 그 영상을 보면서 뒤에서 어떤 소리가 나는 건지 봤는데 자세히 들어보면 '회장님 들어오십니다'라고 정확히 나오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누군가가 들어온다는 거는 맞긴 한데 팩트를 살짝 짚고 넘어가자면 그때는 (어머니가) 회장님이 아니었다. 그래서 그렇게 말할 일은 없었다"며 영상 속 표현이 확대 해석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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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