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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이현이에게 최근 가짜 뉴스로 곤혹을 치렀다며 하소연을 했다. 손담비는 "요즘 가짜 뉴스가 너무 많다. 오빠가 요즘 바쁘니까 내가 유튜브에서 '요즘 우리 오빠가 해이를 너무 안 봐준다. 진짜 제가 다 본다'라고 했는데 가짜 뉴스로 '손담비 이규혁 이혼, 독박 육아' 이런 내용이 퍼져서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이어 "나는 연예계 생활을 오래 했으니 넘길 수 있는데 엄마는 너무 걱정이 돼서, 나한테 전화를 못 하고 남편한테 전화를 했더라. 내가 엄마한테 아니라고 했는데 '유튜브에서 그런 말 하지 말라'라고 했다. 불똥이 나한테 튀어 엄마가 화를 냈다. 그 한 마디가 이렇게까지 와전될 수 있다는 거에 너무 놀랐다"라며 마음고생을 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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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에서 "원래는 딩크로 살려고 했다. 남편은 저보다 5살이 더 많고, 노후를 둘이 보내도 되겠다고 얘기하고 결혼했다. 근데 남편에게 아이 욕심이 있는지 몰랐다. 결혼 1년 정도 됐을 때, 술을 마시면 아이 얘기를 하더라. 처음엔 장난인 줄 알았고 가볍게 넘겼는데 진심이었다"라며 당초 딩크로 살 계획이었으나 딸을 출산하게 됐다며 가족애를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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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