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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원혁, 득녀 두달 만 겹경사 터졌다 "이엘이 태어나고 좋은일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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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트로트 가수 원혁이 울산 사랑의열매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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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원혁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여러분, 제가 데뷔 후 처음으로 홍보대사가 됐다"며 울산사랑의열매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식을 전했다.

원혁은 소감으로 "가문의 영광이라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거 맞냐"며, "우리 이엘이가 태어나고 아빠에게 이렇게 좋은 일이 생긴다"며 첫 딸 이엘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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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위촉은 원혁의 장인인 방송인 이용식 씨가 울산 지역방송 '울산시대'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울산과 인연을 맺은 것에서 시작됐다. 이용식 씨는 지난 2월 울산 사랑의열매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으며, 원혁도 그 바통을 이어받아 홍보대사로서 울산 사랑의열매와 함께하게 되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이엘이가 복덩이다", "너무 축하드린다", "정말 사랑의 열매다" 등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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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원혁은 2009년 뮤지컬 작품으로 데뷔한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TOP 73에 오르며 얼굴을 알렸다. 코미디언 이용식의 딸 이수민과 지난해 4월 결혼, 지난 5월 첫 딸 이엘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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