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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는 '악연'에서 한순간의 실수로 망가진 정의한의원장 한상훈 역을 맡아 끝없이 추락하는 인간의 모습을 강렬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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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는 "정말 기대 못했는데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제작진과 스태프에 감사드린다. 현장에서 참 많이 보고 배운 배우 분들께 감사드린다. 도경수가 오늘 아침에 꿈을 꿨는데 내가 모발이식을 받다 감염돼서 죽는 꿈을 꿨다더라. 찾아보니까 길몽이라고 하더라. 사랑하는 가족들 너무 고맙다. 사랑하는 조카에게 사랑스러운 삼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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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란은 "살면서 이렇게 많은 응원과 칭찬을 받은 게 처음이다. 과분하지만 영광이다. 평생 한번 만날까 말까한 귀한 작품 주신 작가님과 감독님 감사하다. 수많은 스태프와 함께한 배우들 덕분에 광례다워질 수 있었다. 본인 일처럼 기뻐해주는 소속사 식구들, 시청자여러분, 가족들 감사드린다. 사실 현실에서는 부모님께 감사하고 죄송하다. 사랑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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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