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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19일 자신의 SNS 계정에 "3박 4일 디즈니랜드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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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시영은 "이틀 내내 12시간씩 걸어서 너무 발이 아팠다"며 육체적인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홀몸이 아닌 상황에서도 아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강행군을 자처한 이시영의 모성애가 팬들의 마음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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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시영은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으나,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시간이 흘렀고, 이혼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오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배아 냉동 보관 5년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점이 왔고, 폐기 시점을 앞두고 결국 이식 결정을 내렸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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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의 결정에 대해 전 남편은 처음에는 반대했으나, 이후 아이에 대한 책임은 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