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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불이라고 하자면 내가 불씨가 되고 오빠가 나무가 되어 타오르게 할 것이고, 바다라고 하자면 내가 물이 되고 오빠가 바람이 되어 쉬지 않고 파도를 일렁일 것이다. 허나 꺼지고 멈춰도 괜찮다. 굳이 이룩하려 애쓰지 않아도 그저 무탈하기만 하면 된다"라며 광수를 향한 변함없는 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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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수는 16기, 현숙은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바 있다. 광수는 방영 당시 "테이프 깔까"라는 명대사를 남겼던 인물로 돌돌싱, 모발이식 수술 고백으로 화제를 모았다. 현숙은 중국어 교사로 주목받았으며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각자 출연한 기수에서 최종 커플이 되지 못했지만 이후 연이 닿아 최근 커플로 발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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