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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항준은 딸이 올해 대학에 들어갔다며 "자녀 입시가 내 입시보다 훨씬 떨리더라. 옛날 우리 학교 다닐 때는 대학 안 가는 애들이 더 많았는데 이제는 대학 가는 게 기본이 됐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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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나경은이)어느 대학이냐"고 물은 장항준은 "연대"라는 답에 "그럼 얘기가 다르다"고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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