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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영규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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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가 50대처럼 보이냐"며, "댓글에서 58살, 68살처럼 보인다고 한다. 심지어 채시라 닮았다고 한 자막도 민망하다고 하더라. 내가 채시라 닮았다고 직접 말한 적도 없는데"라며 억울함과 함께 상처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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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영규는 "은지원이 워낙 동안인 거다. 말도 안 되는 얘기 신경 쓰지 마라"며 "당신은 농염한 매력이 있다"고 다정하게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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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