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세심하고 꾸준하게, 한결같이 든든하게.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하랑이답게 최선을 다해 살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그는 "하랑이랑 약속하길 잘했다"며 자신의 본명인 '하랑'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그가 속한 DB손해보험에서 수여하는 'DB퀸'은 탁월한 성과를 거둔 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명예로운 타이틀이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