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보험설계사가 된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11번째 보험왕으로 등극한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11번째 DB퀸 늘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저를 믿고 함께 해주시는 고객분들, 항상 감사드립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세심하고 꾸준하게, 한결같이 든든하게.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하랑이답게 최선을 다해 살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그는 "하랑이랑 약속하길 잘했다"며 자신의 본명인 '하랑'을 언급했다.
조민아는 방송 활동 이후 제2의 인생으로 보험 컨설턴트에 도전해 꾸준히 성과를 내며 '워킹맘 롤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그가 속한 DB손해보험에서 수여하는 'DB퀸'은 탁월한 성과를 거둔 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명예로운 타이틀이다.
한편 조민아는 그룹 쥬얼리 활동 이후 제과점 운영, 방송 활동 등을 거쳐 현재는 보험업계에서 새로운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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