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영규가 73년 만에 생애 첫 건강검진을 받으려는 도중 박영규의 아내는 부부 영상에 달린 댓글을 보고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이에 박영규는 "은지원이 워낙 동안인 거다. 말도 안 되는 얘기 신경 쓰지 마라. 당신은 농염한 매력이 있다"고 위로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