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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런은 지난 16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콘서트 도중, 같은 회사의 인사 책임자 여성과 함께 있는 장면이 '키스 캠' 전광판에 포착되며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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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있던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은 이를 보고 "둘이 바람을 피우고 있거나 부끄러움이 많거나"라는 농담을 건넸고, 이 장면은 SNS와 틱톡을 통해 빠르게 퍼지며 전 세계적으로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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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스트로노머는 사임을 발표하며 "우리에 대한 인식이 하루아침에 바뀌었지만, 고객과 제품에 대한 책임은 그대로"라고 밝혔다. 이번 사태로 아스트로노머는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됐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