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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통나무가 차량을 덮치고, 흙탕물이 도로를 가득 메운 심각한 피해 상황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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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전기도 끊기고 물도 안 나오는 상황이다. 많은 분들이 연락 주셔서 감사드린다. 다행히 저희 마을엔 인명 피해는 없다"며 "하지만 주변 다른 마을은 많은 피해가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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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의 진심 어린 글에 많은 팬들과 동료 연예인들은 댓글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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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