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용식이 전성기보다 바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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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스페셜 MC로 이용식이 출연했다.
이날 이용식은 '전성기 시절보다 훨씬 바쁘다더라'는 질문에 "엄청 바쁘다. 갑자기 축복된 선물이 뚝 떨어졌다"며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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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손녀가 태어났다. 오늘 딱 50일 됐다"면서 "기저귀 갈아주느라, 또 분유 타다가 입에 넣어주기 바쁘다. 일 끝나면 무조건 집으로 뛰어가서 손녀 안고 정신이 없다"며 손녀 돌보는 스케줄이 생겨 바쁜 일상을 전했다.
그때 박명수는 "처음에 결혼 반대하지 않았냐"고 하자, 이용식은 "반대 조금 했었다"며 웃었다. 이어 그는 "그걸 지금 뉘우치면서 살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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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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