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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그는 친구의 아내가 운영하는 피부과를 방문해 울쎄라 300샷, 써마지 600샷, 리쥬란 6cc 시술을 받았으며, 시술 총액은 726만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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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너무 비싼 거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며 논란이 일었다. "일반인 기준에선 말도 안 되는 가격", "연예인이라고 가격도 고급화?", "방송인데도 바가지", "사기 당한 수준이다" 등의 비판적 반응이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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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클리닉 원장은 영상에서 "병원마다 가격은 다르지만 팁 자체가 고가이고, 정교한 에너지 전달이 핵심"이라고 설명하며, 단순한 샷 수가 아닌 '질'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