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영상에서 "미국에 처음 갔을 때 어땠나"라는 질문에 서동주는 "나는 중1때 영어를 아예 못했을 때 가서 언어 장벽이 너무 커서 고생을 많이 했다"라며 "한국에서 내가 항상 1등만 했었다. 그러다가 가니까 영어를 못하니까 이제 꼴등이지 않나. 첫 시험에서 25점인가 받았는데 너무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 살면서 그런 숫자를 본 적이 없다"라고 했다. 이에 프니엘은 "난 영어했는데 아마 점수는 비슷했을 것"이라고 농담했다.
Advertisement
프니엘은 "아이돌 문화에 대해서 아예 모르는 상태로 와서 한국에 와서 좀 힘들었던 것 같다. 미국에선 부모님도 컨트롤을 많이 안하고 되게 프리했는데 갑자기 이거 안 되고 저거 안 되고 규칙이 많이 생겼다"라며 "예의범절이 힘들었다. 몇 개월 빨리 태어났다고 형이라고 불러야 하고 그러더라"고 힘들었던 점을 토로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