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갑작스러운 정전에 당황했다.
미자는 21일 "우리집 정전됐다"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한밤 중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인해 당황한 미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내일 고치러 오신다더라"면서 고치기 전까지는 어둠 속에서 생활 해야 하는 상황. 특히나 퇴근 후 씻지도 못했다는 미자는 더욱 당황할 수 밖에.
그때 한 줄기 빛, 후레쉬의 강렬한 빛은 어두웠던 집을 환하게 만들었다.
이후 미자는 "샤워할 때 후레쉬 가지고 들어감"이라면서 후레쉬에 의존해 샤워를 끝내고, 집 안에서도 후레쉬에 의존해 생활 중인 저녁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로 2022년 6세 연상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하며 소통 중이며, 쇼호스트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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