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갑작스러운 정전에 당황했다.
Advertisement
미자는 21일 "우리집 정전됐다"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한밤 중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인해 당황한 미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Advertisement
"내일 고치러 오신다더라"면서 고치기 전까지는 어둠 속에서 생활 해야 하는 상황. 특히나 퇴근 후 씻지도 못했다는 미자는 더욱 당황할 수 밖에.
그때 한 줄기 빛, 후레쉬의 강렬한 빛은 어두웠던 집을 환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후 미자는 "샤워할 때 후레쉬 가지고 들어감"이라면서 후레쉬에 의존해 샤워를 끝내고, 집 안에서도 후레쉬에 의존해 생활 중인 저녁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로 2022년 6세 연상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하며 소통 중이며, 쇼호스트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미나 시누이, '148kg→78kg' 다이어트 최대 위기..."아기 때문에 식단 힘들어"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흑백2' 김희은, 母 낳자마자 떠났다..고2 재회했는데 '암 투병' 눈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3.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韓 최고 재능' 이강인 쇼킹! 700억 이적 추진→뉴캐슬 vs AT마드리드 행복한 고민…PSG 여름 이적시장 최대 화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