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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나나는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헬스장을 찾았다. 그는 운동을 시작하자마자 매니저에게 "운동 끝나고 아는 셰프 음식점 있는데 갈래요? 양고기를 좀 잘한다"고 야식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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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던 트레이너는 "거짓말하지마, 무슨 절제를 해"라고 지적했지만 나나는 "진짜다. 우리 '노 탄수화물'인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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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나는 "우리 탄수화물 안먹으지 언제야. 기억도 안나. 3년 됐나"라고 말했지만 매니저가 당황해 웃음을 사기도 했다.
한편 나나는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정희원 역으로 출연했다. 또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 공개를 앞두고 있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가제)'을 촬영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