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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립은 둘째 아들이 태어나자마자 간암 진단을 받았다면서 "아들이 생후 4개월에 항암 치료를 3번 받고 간 절제술도 받았다. 이후 추가 항암 치료를 3번 더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당시 코로나19 시국이라 보호자 교대를 할 수 없어서 제가 붙박이로 아들과 붙어 있었다. 노트북을 병원에 가지고 가서 계속 일을 했다. 애가 너무 어린 나이에 항암 치료를 받다 보니 토하고 먹지도 않고 하루 종일 울었다. 특히 눕혀놓으면 계속 우니까 24시간 내내 안고 지낸 적도 있다"라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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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최필립은 사업가로 승승장구 중인 근황도 알렸다. 최필립은 "2018년 매출액은 100억 원을 돌파했으며 작년 매출은 200억 원이 조금 안됐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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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