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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은 최근 제주도에 횟집을 차린 근황을 밝히며 "가게 운영보다 낚시가 목적"이라고 고백, 이를 들은 절친들은 "이혼 안 당한 게 다행"이라고 KCM을 나무라며 절친 케미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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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어 "상담받은 후 결과는 늘 좋지 않았다"며 박경림의 연애 상담 실력을 폭로해 절친들을 웃음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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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부터 절친했던 KCM과 김태우는 토크 내내 이와 같은 폭로전을 이어간다. KCM은 "김태우에게 컴백 전 노래를 들려주고 3시간 동안 혼난 적이 있다"고 밝히고, "김태우의 특공무술로 인해 엉치뼈를 다쳐 입원한 적도 있다"고 덧붙인다. 이에 김태우는 "KCM이 클럽에 떡볶이를 싸 온 적이 있다"며 맞불 폭로를 해 자리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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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은 '흑백사진' 활동 당시에도 박스를 나르는 아르바이트를 했을 정도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며, 절친들에게 딸의 존재를 밝히지 못했던 이유를 고백한다.
이어 자신의 시그니처 마크인 하모니카와 팔 토시를 사춘기 딸이 창피하다고 싫어한다며 아이유 사인 CD 등으로 점수를 얻고 있다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절친들과 함께 스타의 인생 한 편을 들여다보는 시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