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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서약으로 김준호는 "지민아 오늘 하루 어땠어?"라며 다정하게 물었고 김지민은 "사랑하는 준호 오빠의 오늘 하루를 응원하는 아내가 되겠습니다. 오빠 오늘도 화이팅"이라며 쑥쓰러워하면서도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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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혼식에는 약 1,200명의 하객이 참석했으며, 축가는 가수 변진섭과 거미가, 사회는 방송인 이상민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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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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