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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은 떡볶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어릴 때 태우가 클럽을 되게 좋아했다"라며 조심스레 말문을 열었다. 김태우는 "(나도) 시작해?"라며 KCM을 바라봤고 KCM은 "클럽에 음악 들으러 가는 걸 좋아했잖아"라며 수습하듯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태우는 박경림에게 "누나도 알지?"라고 물었고 박경림은 영혼 없는 눈빛으로 "알지 알지"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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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터트린 박경림은 김태우에게 "너 클럽에서 헛돈 많이 썼지? 우리가 어릴 때부터 친해서 안다. 내가 연애상담도 해줬다"라고 말했다. 김태우는 "지금 생각해 보면 경림 누나에게 연애상담을 했다는 게..."라며 말을 잇지 못하며 웃었고 "누나가 예능에서 말을 너무 잘하니까 세상 모든 문제의 해결법을 아는 사람인 줄 알았다"라고 덧붙였다. 박경림은 "내가 어떻게 알겠니"라며 따라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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