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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전에도 가족 증명서 배우자에 내 이름이 있다고 구체적으로 상상한다고 등등 수많은 망상 디엠, 거기서 심해진 사람들은 여자로 진심으로 좋아하니 사귀자며 번호적은 편지랑 꽃들고 찾아 오고 또 어떤 사람은 집까지 찾아와서 급히 이사 간 적도 있다고 말씀드렸다. 편지 외 선물을 받지 않고 있는 이유도 '필요한 걸 스스로 다 사서 괜찮다' 라고 했었지만, 그 외에 저런 분들이 선물을 주면서 더 표현하려고 해서 차단하고자 하는 이유도 있었다"라며 "그래서 순수하게 응원하는 분들의 선물까지도 거절하게 되면서 죄송한 마음도 들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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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9년 애프터스쿨 메인보컬로 데뷔한 레이나는 오렌지캬라멜 활동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지난 4월에는 싱글 '너는 모르는 밤'을 발표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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