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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유는 10kg 감량에 성공한 뒤 과거 활동 당시와는 꽤 달라진 얼굴로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소유 어디있나', '소유 얼굴 너무 달라졌다'며 성형 의혹까지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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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번에 나왔을 때는 뚱뚱했다. 오기 전 (영상을) 봤는데 투턱이더라"라고 자신의 외모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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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유는 "옛날에는 엉덩이에 집착이 심했다.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너무 예뻐보였다. 그때 사이즈가 40인치였다. 스타일리스트가 엉덩이 조금만 줄여달라고 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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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