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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필립은 녹화 5일 전 '해병대 절친' 송재희의 전화 한 통에 곧장 달려왔다며 각별한 의리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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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송재희는 "지난번 출연 지원 사격으로 양동근 씨를 모셔서 마음이 좀 힘들고 감사한 마음도 컸다"면서 "필립이는 전화 한 통으로 왔다. 아무래도 해병대 후임이다 보니, 기수로는 아버지와 아들이다"라며 '해병대 선임 부심'을 부려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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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립은 "배우 생활 자체가 불규칙하다 보니 가족을 위해 사업을 시작했다"면서 "골판지 박스 제조하는 제조업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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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립은 "작년 매출 기준 200억 조금 안 되게"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감사하게도 열심히 영업을 한 결과다"면서 "경기권에 있는 모든 모든 공장들 다 들어갔던 것 같다"며 집념의 자수성가임을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