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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밤, 고소영은 "따뜻한 게 먹고 싶었다"며 야식으로 라면을 선택, 국물까지 시원하게 들이키는 소탈한 면모를 보였다. 화려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인간적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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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은 "진짜 라면 먹은 거 맞냐", "피부가 왜 저래", "고소영은 고소영"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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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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