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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부터 범상치 않다. "옷이 나를 반기지 않는다"는 KCM의 셀프 디스, 같은 반팔티만 수십 장 보유한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내 몸뚱아리를 제일 아낀다"는 선우용여까지 의뢰인 캐릭터만으로도 이미 꿀잼 예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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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은 데뷔 이래 첫 패션 예능 MC 도전으로 실전에서 웃음과 패션을 모두 잡겠다는 각오다. 다소 과감하고 무모하지만, 그 안에 숨은 진심이 기대를 높인다. '패알못'을 '패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두 사람의 분투는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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