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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하하가 운영 중인 고깃집이 담겨있다.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직원들과 손님으로 북적 북적한 고깃집. 이때 월요일임에도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손님으로 인해 꽉 찬 가게가 눈길을 끈다. 이에 하하는 "우리 폐업 아니다. 월요일 매진 완료"라면서 "월요 웨이팅. 감사합니다"라면서 힘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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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는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마무리 지으면 다시는 안 할거다. 죽어도 안 할거다"며 지난 2014년 김종국과 함께 시작한 고깃집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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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하나 남은 지점도 북적했던 예전과 달리 손님들의 발길이 많이 끊긴 상황이라고. 또한 하하는 함께 운영 중인 김종국에게도 사과했다고. 그러나 "정작 종국이 형은 '7년 전 그 돈은 없던 돈이라고 생각했다'고 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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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