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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인천 FC'는 인천 출신 박태양 감독이 연출을 맡아, 구단·팬·도시 인천이 함께 써 내려온 축구 문화의 여정을 깊이 있게 조명할 예정이다. 본 작품은 (사)인천영상위원회의 2025년 장편영화 제작지원작으로 선정됐으며, 2026년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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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는 인천유나이티드 조건도 대표이사와 임중용 이사를 비롯해 영화사 디파크 박영완 대표, 박태양 감독이 참석해 영화 제작에 대한 기대와 환영의 뜻을 나눴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긴밀히 협업하고, 인천 시민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콘텐츠 제작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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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인천 FC'는 완성 후 국내외 주요 영화제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며, 영화에 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영화사 디파크 및 (사)인천영상위원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